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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첩
쿠데타
- 조회 : 3814
- 등록일 : 2009-02-23
오자마자 병권을 휘어잡은, 2기 최새론.
한번 밖에 보지 못했지만, 활기차게 살아온 사람이 가진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
병권 때 보여준 완력은 가히 압권이었다.
(거의 1:1 비율!!!!!)
앞으로 저널리즘스쿨에서, '푸른 피'로서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한번 밖에 보지 못했지만, 활기차게 살아온 사람이 가진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
병권 때 보여준 완력은 가히 압권이었다.
(거의 1:1 비율!!!!!)
앞으로 저널리즘스쿨에서, '푸른 피'로서의 활약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