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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첩
왜 이래, 아마추어같이
- 조회 : 4090
- 등록일 : 2009-02-13
1월 31일. 신입생오리엔테이션.
학교생활에 관해 설명하고 있는 황경상 기자.
수습이라 그런가? 선배라고 하기엔 너무나 겸손한 자세로 앉아있다.
'갑'의 입장에서 일하지만, '을'의 마음을 헤아리는 그런 따뜻한 기자이길...
책상 위에 놓인 기자수첩을 활인(活人)의 소식들로 가득채우길...
학교생활에 관해 설명하고 있는 황경상 기자.
수습이라 그런가? 선배라고 하기엔 너무나 겸손한 자세로 앉아있다.
'갑'의 입장에서 일하지만, '을'의 마음을 헤아리는 그런 따뜻한 기자이길...
책상 위에 놓인 기자수첩을 활인(活人)의 소식들로 가득채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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