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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PD가 되는 가장 확실한 길!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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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첩

피자 냄새

  • 조회 : 4554
  • 등록일 : 200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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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냄새
2000년에 없어졌지만, 한때 MBC에 '피자의 아침'이란 프로그램이 있었다.

여기서 '피자'란 PD와 기자를 합친 뜻으로, PD저널리즘이 처음 시도되던 때에 나온 말이다.

성명이를 보고 있자니, 그 프로그램이 생각났다.

사진은 12월 11일 탐사보도 취재 현장.

제천시노인회장님은 기자들이 세명대에서 왔다고 아주 반갑게 맞아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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