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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첩
TV에 나온 짝하늬, 한국 2대 여성 우주인으로..
- 조회 : 4331
- 등록일 : 2008-10-14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라고 노래를 부르던 세명 저널리즘스쿨의 김하늬(27)씨가
이소영 씨에 이어 한국에서 두 번째로 달에 갔다왔습니다.
세명뉘우쓰~ 변태섭이었습니다.
이소영 씨에 이어 한국에서 두 번째로 달에 갔다왔습니다.
세명뉘우쓰~ 변태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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