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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첩

연기자 둘.

  • 조회 : 4517
  • 등록일 : 2008-09-04
1062725767_f11ade33_P080806001.jpg ( 35 kb)
연기자 둘.
지난 여름방학, 홍상수 감독 영화에 보조출연 하던 날.

'야간 파티신'을 위해 완벽한 조리사로 변신한 성명옹과 황조교 :)

어쩜, 조리사 복장이 저리도 잘 어울릴까. 크.

조리사 역할에 심취한 오빠들의 연기는 홍감독의 칭찬을 자아냈다는 후문.

하지만 편집되지 않고 영화에 등장 할지는 미지수 -_-'

홍감독 영화 개봉하면 다같이 '단체 관람'해요~ 숨은 '우리스쿨멤버찾기' 합시다.
제목아이콘이미지  댓글수 8
admin 이영은   2008-09-04 21:23:59
핸드폰 카메라 사진이라서 화질이 좀 .
admin 짝하늬   2008-09-05 10:02:34
기억나.. 둘이 어떻게든 카메라에 잡히려고 이리 저리 옮겨다니며 연기하던 모습 ㅋㅋㅋ
admin 제정임   2008-09-05 13:16:40
멋진 사진, 재미있는 해설. 앞으로 사진을 올릴 때는 이런 맛깔난 설명을 꼭 달아줍시다.
admin 누런돼지   2008-09-05 13:55:57
결국 모니터한 결과 모자만 나왔다는거...
admin    2008-09-05 15:50:14
어울린다
admin 소영   2008-09-05 18:54:11
우린 다들 보조출연이었지만 자기만의 내러티브를 만들었다. 저 둘의 경우, 성명옹은 주방장이고 황조교는 조수였는데 성명옹이 이것저것 시키며 황조교를 나무라는 씬을 연출했다.
admin H   2008-09-07 18:35:26
어험...원래 배우는 시사회 참여하는거죠?^&^
admin 영은   2008-09-08 12:50:17
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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